카카오뷰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5가지 : 서비스 연동, 홈 꾸미기 등
지난 콘텐츠에서 카카오뷰의 개념, 수익 구조, 친구 늘리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살펴봤다.
카카오뷰에 대한 모든 것 : 수익 구조, 친구 늘리는 법
이번에는 카카오뷰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본다.
나의 카카오뷰 '아리노트'
1. 서비스 연동하기
카카오 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계정을 연동시키는 것이 무조건 유리하다.
브런치, 티스토리, 콘텐츠뷰의 경우가 일반적인 유저에게 해당된다.
나는 브런치,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어서 연동을 해두었다.
연동된 서비스 내 콘텐츠는 보드 발행 시 바로 목록을 불러올 수 있다.
서비스 연동을 완료하면 내 채널의 홈 탭에 연동 서비스 목록이 뜬다.
일종의 허브 역할을 하는 셈.
카카오 외 외부 서비스는 유튜브, 인스타그램을 연동할 수 있다.
하나의 창작 채널에 1개의 계정만 연동할 수 있다.
2. 오픈 채팅
보드에 오픈 채팅을 추가하면 사용자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다.
보드 발행과 동시에 오픈 채팅을 활성화하거나
예약 기능으로 원하는 시간대에 활성화 시킬 수 있다.
예약으로 오픈한 경우, 사용자들이 알림 받기 버튼으로 활성화 알림을 받게 된다.
뷰 에디터는 최대 24시간까지 채팅을 활성화 시킬 수 있고,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.
24시간 동안만 채팅 가능.
챗봇 관리자센터를 연동해
챗봇 서비스를 적용할 수도 있다.
일반 기업, 브랜드가 활용하기에 아주 좋을 듯.
3. 톡 캘린더
사용자들에게 일정을 공유하는 기능.
톡 캘린더 일정을 생성하면, 그 시간 전까지는 '알림 받기' 버튼이 뜨고
시간이 되면 알림이 발송된다.
라이브 방송이나 출시 등의 일정이 있을 경우 활용할 수 있다.
4. 쿠폰 이벤트
친구(팔로워, 구독자) 대상 쿠폰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다.
응모 기간, 쿠폰 사용 만료일, 당첨확률, 사용 장소를 설정할 수 있다.
5. 홈 꾸미기 & 메시지
'채널 홈'은 내 채널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화면으로
사용자가 보드 상단을 누르면 가장 먼저 보인다.
채널 홈을 잘 설정하면 내 채널을 효과적으로 브랜딩할 수 있다.
홈 꾸미기 전에 먼저 설정해야 할 것.
채널 관리자 센터 > 프로필 > 설정 > 옵션 > 검색허용 ON (개설 2~3일 후 검색 노출)
채널, 보드 '모두 공개' 상태
검색이 잘 되게 설정한 후에는 본격적으로 홈을 꾸며보자.
PC : 채널 관리자센터 > 프로필 > 홈 탭 카드 설정
모바일 : 홈 > 채널 관리 > 탭 설정 > 홈 탭 카드 설정
에서 다양한 타입의 카드로 홈을 꾸며준다.
카카오뷰 최신 카드, 소셜 계정(1에서 연동한 서비스), 오픈채팅/톡캘린더 일정 카드 등을 넣어줄 수 있다.
공지사항, 소식, 쿠폰 등의 기능도 홈 탭에 카드 형태로 노출시킬 수 있다.
마지막은 메시지 기능.
메시지는 카톡 플친 메시지와 같이 콘텐츠를 발송하는 것으로
유료 서비스다.
1명 당 15원 (별도 그룹을 타겟팅할 경우 1명 당 20원, vat별도)
본인 채널이나 브랜드에 대해 홍보하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다.
내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 사람은 적어도 브랜드 이름 정도는 알거나 관심사가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.
브랜드가 따로 없다면 웰컴 메시지만 따로 만들어줘도
정성이 담겨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.
다만, 웰컴 메시지는 밤에도 발송될 수 있기 때문에
광고성 내용이 포함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.